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결혼 1년이 되어가는 주부(?)^^입니다.
시부모님과 따로 산다는이유로 많이 부족한 며느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아버지께..
이번에 퇴직을 하시는데..마음이 많이 공허하실것같아서..
어머니와 함께 모처럼 기분 전환을 해드리고 싶기에...
이렇게 제가 자주 듣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부탁을 드립니다.
저희 어른들께 공연 초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이향기
대중극<사랑에 속고 돈에울고>간절히 신청합니다.
이향기
200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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