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 생음악전성시대 미역국 먹었거든요
헌데,
최진희 좋아하는 친구와
김연숙 좋아하는 친구가
번갈아가며 괴롭히는 바람에 어제저녁,
잠 한숨도 못잤답니다.
왜 하필 두분이 다 나오셔서
저를 따불로 힘들게 하시는지...
거짓말 아니고 시달려서 저 이번에 체중이 2키로나 빠졌답니다.
몰 ~ 라 ~ 요.
지방에 사는 친구는 무조건 온데요,저도 어차피 휴가 받은거 산으로라도 가야할것 같애요,에구 괴로워라...
다음에 또.
함께(김건모*박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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