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국정아
2003.02.24
조회 42
제 친구가 며칠전 헤어진 남자친구이야기를하면서 혼자울고있습니다...

친구가하는말이~ 남자친구가 이제 그만 힘들어하고 싶다고 그래서 떠난다고 말을했답
니다...

느닷없이 그런말을 하는 남자친구 이야기를 믿지 못했다고 해요

제친구는 장난인줄만 알았데요~

다음날전화을해서~ 어디냐구하닌까 미안하다는말과함께~

그냥... 떠난다구 했다고 하네요~

제 친구는말렸데요.... 가지말라고...

소용이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던 제친구가,,,,, 이제는,,,
그냥 남자친구를 놓아줘야겠다고 하네여,,,,

왜냐구물으니,,,,

자기는남자친구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데

남자친구가,,,자기때문에,,,아니,,,자기보다 더 힘들어 할거란걸알기에 힘들게할수없
다면서.... 떠나보내준다구,,,

그에 마음을 조금 알겠다나요..

그리구,,,조금이라도 괜찮아 진다면 돌아오라구,,,말했답니다,,,

기다린다구,,,,,니가 나란존재를 감당할 수 있는 그날까지,,,,,,
나란 존재를 받아들일 수 있을 그날까지...
기다리 겠다고...

지금,,,그친구에게

용기을주고싶어요,,,,,,,,,

그리고 그남자친구에게도
얼릉,,,돌아와서,,,제친구 이제,,,그만아프게 해 달라고 말하고 싶네여,,,


제친구랑 어느 팬시점에 그 남자친구 선물 사러갔다 들은 노래에요

거미의 그대 돌아오면....
지금 그 친구의 남자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꼬옥틀어주세요,,

그리구 제친구에게 힘내라구 꼭 돌아올 꺼라고...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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