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또봐도 슬픈 ...
이윤희
2003.02.24
조회 47
내가 태어나고 자란곳은 대구입니다.
내가 살아온2/3 는그곳에 있습니다
요즘 매일방송에 나오는그 슬픈모습들은
내마음을 너무 아프게 합니다.
그때 그 상황을 상상만 해보아도 우울함에서 벗어날수 없어요
여러분
우리 항상 겸손함으로 살고 이번일로 힘드신분들께
용기모아 주도록해요.

신청곡으로" 잠시만안녕"-M.C THE MAX
같이 들으면서 ...그분들 괴 작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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