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청한 노래
그대 그리고 나 ..
정말 고맙게 잘들었습니다.
저외에 신청한 분들도 꽤 있더군요.
정말 봄바다에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봄나들이. 봄비. 봄처녀.
봄편지. 봄꽃. 봄노래..
봄자로 시작되는 모든 낱말은 정말 예쁘군요.
봄처럼 예쁘게 살아야 겠네요.
신청곡:이동원+박인수=뚜엣곡: 향수.
입니다.
"향수" 가사중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
그런 개울가에 키큰 미류나무가
정말 보고 싶은 밤입니다.
한달만 지나면 연두색 새순이 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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