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 엄마에게 국화꽃 향기를.....
조인숙
2003.02.24
조회 41
안녕하세요.
운전하면서 자주 듣고 있습니다.
책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여동생이 서른셋이 되도록 결혼을 안해 걱정이 많았는데 마음좋은 사람을 만나더니 금방 하더군요.
우리식구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더구나 바로 아이가 생겨 기쁨은 더했지요.
4월초면 아이엄마가 됩니다.
몽실이가 누군지 궁금하시죠?
태명이라네요.
처음엔 몽실이라고 하니까 이상하더니 부르면 부를수록 친근감이 가서 저도 자주 부릅니다.
첫아이라 태교에도 무척이나 신경쓰는 모양입니다.
책한권 선물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건강한 아이를 출산 할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윤도현 -- 사랑 two
별 -- 왜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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