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과 가요속으로 님들
마음도 뒤숭숭해서
서점에 들러 책몇권 샀어요.
야생초편지도 사서 몇시간만에 다 읽고,,
마음을열어주는책도 한권사서 읽고,,
원래 장편소설보다는
잔잔한 수필같은걸 더 좋아해서 그런지
읽는 재미가 좋더라구요.
그런데 문득 책장을 살펴보니까요.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중
제가 읽지 않은것들도 꽤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집어 들었죠.
역시 책엔 모든것이 다 있네요.
삶도,,죽음도,,
행복도,, 슬픔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였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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