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24탄에 갈채를~~
채색
2003.02.25
조회 89


있쟈나요.24탄 가고 싶었어요.
초대권없이도 갈수있는 배짱? 두둑한데...
못가는 이 마음.
안타까운 이 심정~~
눈부신 햇살 받고 가고 싶었답니다.^^

그리고요.거기..24탄 저의 빈자리.
예쁘게.밝고 씩씩하게...남겨 두실래요.
비록 몸은 못가지만...ㅎㅎ 마음은 그곳에서..
뜨거운 박수! 짝~짝!보낼께요.알았죠?
그래서 가시는 님들. 즐거운 생방 되시기를...저는 채색입니다.

*밤이 깊었죠..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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