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전성시대22탄
영재님과 대기실에서 악수하고 싸인해주신 달력받고
집으로 오는길은 마치 내세상 같았습니다.
내일이 24탄 가지못해 무한히 아쉽기만 합니다.
내일도 아마 목동 현대는 열광의 도가니탕이 되겠지요
내일 그자리에는 없지만 토요일 방송은 재미있게 열광하며
들을께요
25탄에는 꼭 참석하여 열과의 도가니탕에 빠져 볼랍니다.
제 딸이 이제 10살인데 유가속에 빠졌어요
지가 아는 노래가 많이 나온다나요
딸과 함께 듣고 싶은데 들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목을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김광석의 "사랑이라는 ...." (?)
유열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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