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 방학 맞이한 아이들 내쫒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짬이나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 못 치는 자판 이렇게 열심히 두드리고 있어요 봄님이 저 멀리서 손짓하는것 같네요 요즘은 왠지 나른한게 피곤하네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 기분도 꿀꿀하고
이럴땐 슬픈노래 들으며 꿀꿀한 기분을 날려 버리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님들은 꿀꿀할때 신나는 노래를 듣는다는데 전 이열치열처럼
슬플땐 슬픈노래를 들어야 기분이 풀리더라고요
영재씨 꼬~~옥 틀어주실거죠?*^^*
신청곡:최진희 천상재회 녹음시킬거에요 꼬~~옥 틀어주셔야 해요
안그럼 울어 버릴거에용~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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