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이어지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어제는 화려한 외출이었습니다...
누가 우리에게 이런 이벤트를 마련해 줄 수
있겠습니까?....유가속밖에....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는 말철럼
너무나 열심히 음악에 온몸 불사르는 출연진
모든분들 처럼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하며
집으로 향하는 전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집에오니 남편도 이런 저런 소식을 묻더군요...
모든분들 건강해 보였다고 말했지요....
모든 스텝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4시를 기다리며......송정동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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