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오늘밤이~~너무나~두~려워요~♪
inmylove
2003.02.27
조회 109
안녕하세유~ (^ㅡ^)김미희~ 인사드려유~ㅎㅎ

지금부터~ 제가~ 하는말좀 들어보세유~ 아휴우..

저는~ 밤에 자기가 두렵답니다... (T-T)엉엉...

악몽을 꾸냐구요??? 가위에 눌리냐구요????? NO!!! oh~no!!!

제가~ 잠 자기 두려워 하는 이유는....바로바로......

"드르르르러러어엉~~~~푸우==3 드르르러러엉커커컥;;

(여기서..잠깐.; 숨을 멈춰서~ 자주 놀랜다;;혹시 숨을 못쉬나

하고;;한참뒤에야..==>) 푸우우우.......드르르렁zzzZZ "

ㅠ_ㅠ 엉...바로..엄마의 코고는 소리랍니다...(정숙씨^ㅡ^;)

하루는...꿈에서~ 정말 좋은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 꿈을 꾸는데;; 갑자기~ 좋은 차는;

탱크로 변하더니; 엄청난 엔진 소리를;내고,

폭격기 날라다니고~~ 땅파는 소리 들리고~ 꿈이 바뀌면서;;

⊙,.⊙ 엄마야; 하고 흠칫 놀래 깨서~ 옆을 보면~~

울엄마야는~~ 꿈에서 머~ 그리 맛있는거 드시는지.....

"드르러러렁.......푸우......쩝쩝쩝...드르렁~~(숨멈취고;;)

.......푸우.....zzZ"

잘 주무시고 계시죵~ ㅠ_ㅠ 몇번은~ 엄마랑 도저히~

같이 잠을 못자게써서~ 베개랑~ 이불 들고 다른방가서 자기도

하고~~ 베개밑에; 머리를 박고~자고...그러다 보니...

날이 갈수록..눈밑은 쾡~ 해지는것 같고...편히 못자서 그런지.

얼굴은;; 푸석?!?!거리는거 같고...

어제는~ 엄마의; 코고는 심각성을~ 엄마 자신에게도 알려야겠

다는~ 무언가가; 가슴속 깊이 생겨서~ 녹음을 하기로 했답니

다.. 물론~~ 자신은(엄마) 듣고도~ 믿질 않죠~~ ^ㅡ^;;

아휴~ 답답해라~ 그러고..울엄마 하는말.,..

"날마다..엄마가 자장가 불러주는거야..드르렁..푸우..이렇게...

호호호호~~~ ^0^;;"

이러신답니다... 물론~ 엄마가~ 회사일이랴...집안일이랴,.

힘드셔서~ 그런줄..다~~압니다~!! 다~~ 이해는 하지만~!!!

그래두...ㅠ_ㅠ 엄마~~~ 나~ 밤이~ 무서워용~~☆

혹시~~ 영재아찌도~ 울 엄마야~처럼~ 코를;; 고시는지

모르겠네요~ 하하하하;;; 혹시;; 이를.;; 가시는건...;;^ㅡ^;;;

아히구~ 지금도; 제 귓가엔~ 엄마의 사랑스런~~ 자장가가~

들린답니다~;; 오늘두~ 잘; 잘수있을지~~ ^ㅡ^;;

걱정ㅇ ㅣ군유~!! 그래두~~ 나나~~ 엄마가~ 사랑스런 자장가;

심하게?!내지만~~~~ 진ㅉ ㅏ루~ 엄마 마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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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재아찌도; 코고시면;;음.....나~ 영재아찌에 대한~
환상이 깨질꺼가태요~ ^ㅡ^;;; ㅎㅎ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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