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의 백경혜 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본 생음악 전성시대 중에
가장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바로, 호주인 남편을 데리고
저희 가게에 2년만에 호주에서, 저를 잊지 않고
찾아오신 손님이 있답니다.
마침 오늘이 생음악 전성시대가 예정되 있던 날이라
며칠전 저는 그 부부를 위해 초대권을 신청했는데
저는 그 부부에게 특별한 선물을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그 선물은 2가지 입니다.
먼저 그 부부와 제가 같이 '생음악 전성시대'를 가서
뜨거운 열기를 느끼고, 영재님의 싸인이 새겨진
'영재의 감성사전'을 선물해 드린 것입니다.
그 호주인 남편이 느낀 한국의 음악과 한국 아줌마들의
열기에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그는 한마디로 "Very, Good~!"을 외치는 모습을 보자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나간 한국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영재님의 친필이 새겨진 '영재의 감성사전'을
선물했습니다.
추신 : 제가 그 분의 이야기를 대신 전하겠습니다.
'한국에서의 행복했던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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