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유영재님
오늘 저번에 제가 신청한 음악을 들었습니다.
두번째로 글을 올렸는데, 방송이 나오더라고요.
너무 좋아서 6시까지 어깨가 들썩들썩 했습니다.
하루해가 가고 있음을 나타내는 노을이 숲으로 퇴근할쯤에는
모두가 힘들고 어깨가 축 쳐지지만 가요 속으로를 청취하는
이들은 밝은 맘으로 보금자리로 돌아갈것입니다.
유영재님 언제나 우리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방송 부탁 드리고
(지영선-가슴앓이)들을수 있으면 합니다.
그리고요 음악 선곡 다 좋아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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