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의 소개로 2월달 공개방소을 보게 되었담니다.
이곳은 좀 문화생활이 힘들죠(?)
지역적인 요건도 있지만요
그옛날 한참일때 열정적인 마음을 다시 볼수 있어서 새삼 좋았담니다.
그리고는 유 재 가 의 펜이 되었지요.
386세대에 맞는 음악도 좋구ㅛ
아무튼 그 후로 제에게는 도전하는 아름다움도 생겼담니다
기회가 또 된다면 얼굴도 보고 마음껏 소리도 외치고
오늘하루도 거이 다 가고 있네요
저도 퇴근을 해야지요
그럼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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