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풀은가슴,and걱정스런마음
함만화
2003.02.26
조회 74
배움에대한 한 이, 늘 마음한구석 뻥뚤린 허전함을 채우고 싶어,늦은나이에 중졸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하여 방통대국문과에 등록을하였는데 어찌 따라갈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3월8일 입학식을 앞두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신청곡은 양희은,상록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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