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의 노래를 들으며..
안경미
2003.02.26
조회 75
친구가 생음악에 가지 못한 나를 안타까이 여겼는지
핸폰으로 최진희의 노래를 들려 주었답니다.
비록 잘 들리지는 않았지만 친구의 마음이 너무
고맙습니다.
저두 생음악에 동참하여 그 열기에 흠뻑 취하고 싶군요.

신청곡 김수철의 별리
뱅크의 가질수 없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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