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께서
전화주셨어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얼른
노래 신청하래요 ^^
좀 늦었죠? ^^
어머니께서요 직장을 다니세요
집에선 항상 유가속으로 듣고 하셨는데
직장에서도 들으시나봐요 ^^
직장 동료들도 애청자가 됐다네요
유영재 형의 목소리가
왜이렇게 사람들 마음을 애타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
그럼 노래 신청 할게요 ^^ 꼭좀 틀어주세요!!
엄마 홧팅!! ^^
안치환의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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