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갑자기 어릴적먹던 흔히 말하는
불량식품이 먹고싶은거예요..
이름은 다 모르지만,,쫀득이?...여러가지 맛이있는
아폴로..또,입에 넣기만 하면 그냥녹아버리는 계피맛...
언니네 집에 갔다가 조카가 먹는걸 보고
"너 이거 어디서났어? 지금도 이런걸 파니?"하면서
제가 다 먹어버린후 또 사오라고 시켰던 기억이 납니다..
저 사실 지금도 먹고있거든요...
맛있네요~~~ ㅎㅎㅎ
별사탕이 들어있는 뽀빠이와함께.....
나이가 아주많이 들어도 먹고싶을까요?
저두 박강성씨 콘서트 가고싶습니다..
불량식품...
안미경
200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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