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재님 ^^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유난히 날이 따스하군요 ^0^
이런날 저희 큰 아들이 이 세상이 태어난지
벌써 8년으로 접어드는 날 입니다...
그리고 초등 2학년으로 올라가구요...
처음 아이를 품에 안았던 생각이 드는군요
온몸이 뻘건게 이게 정말 내 속에서 나온 아이인가..
그리고 유난히 머리가 커서 기형이 아닌가 했던 우리
큰 아이가 지금은 이렇게 컸다는 사실이 새삼 실감이 나더군요//
이 방송을 통해서 우리 사랑하는 아들에게
제 사랑을 전하고 싶네요...
승훈아 사랑한다....항상 건강하게 자라주고....
너의 이쁜 마음씨가 변하질 않길~~~~~
*신청곡//// 이상은///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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