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많은 제가 신청하는게 주책이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컴퓨터를 처음 배워 재미를 익혀 가고 있는데,
평소에 집에서 자주 듣는 CBS프로그램 홈페이지에 들어 와 봤습니다. 집사람 놀래켜 줄려고 신청하는데 꼭 되면 좋겠습니다.
수고 하십시오. 멋쟁이 남편 소리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처 : 서울시 종로구 무악동 45번지 61호, 2통 1반
신청곡 : 조용필 친구
사연 : 아는 노래는 별로 없는데, 전쟁후 월남해서 남한에서 사는데, 가끔 북에 두고 온 노경석 이라는 친구가 가끔 생각 날때는 이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연락처에는 제 핸드폰이 없어서 며느리 것을 입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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