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일년!
cinema202
2003.02.28
조회 95
안녕하세요!...^*^


어느덧 계절이 따스한봄을 알려주는듯
햋빛이 포근하고 바람마저도 님의 옷자락
처럼 나풀거리니...12시간 얽메여 일하는
저에겐...곤욕아닌 곤욕을치를때가 온것 같습니다(ㅎㅎㅎ)

영재님!
넘,오랜만에 글을올려봅니다
(쿵!!쿵!!)....심장뛰는소리....ㅎㅎㅎ

어느덧 세월이 일년이란 시간을 훌쩍 넘어섯네요
둘리애견(문패2호점)에서 첨 만나던날.(라디오에선 벌써지만)
참!느낌과 표정이 좋았답니다
훈훈~했었고 위트있는말씨 부드러운진행 약간의익살까지
방송인의 딱딱함/정해진멘트/정...반대였었죠/ㅎㅎㅎ

편안함과 익숙한 목소리여서 그런지 전혀 낯설지않았던
두~어시간 남짓동안 즐거웠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머리속엔 엊그제처럼 선명한데...일년이라니...후후~

영재님!
감사하다고!수고많다고!...늘..하는말과 마음이지만
그 밖에 다른어떤말로 대신해야할지..?
오후2시간동안에 흐르는 님의방송은 아름답고 보배롭답니다
하루하루 늘어만가는 애청자님만 봐도
게시판에 엄청난 열렬팬들의 사연만봐도
유.가.속.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리라 봅니다

언제나 그 마음그대로 아름답게영글어가길 빌면서..
처음 영재님을만났던 마음 그대로 저 또한 애청자
늘리기에.일보전진 하려합니다/

작지만 소박하고
열정적이나 때묻지않은
사랑하지만 마음안에서
너무부담스럽지 않은 밀알이 될것을 약속드리면서..
일년이라는 시간의 명상을 접습니다/

영재님!김우호피디님!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날만 생기시길~~^*^

참!!!

박강성씨 콘서트 동생이랑 같이 보고픈데...될까요..?
초보엄마된 동생이 실수투성(?)아이가 아이를 키우는모양
외출도 삼가한채 긴겨울나기를 하고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오랜만에 동생과 좋은시간 갖고싶네요
동생도 박강성씨 노래 좋아하거덩요^^
부탁합니다!!!

다음에..또...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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