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가을채색
2003.02.28
조회 65
20대 방황의 시절. 실연의 아픔을 겪고난뒤..
눈코 뜰새없이 바쁘게 보내는 버릇이 생겼고.
주변을 탐색하는 버릇은 예사였는데...
오늘 문뜩.
유열의 하늘을 닮은 그대.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서른 중반의 나이.
삼십대의 방황은 박강성콘서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