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내사랑 / 장수원 옆구리가 시린 것은.....이불 속으로 스며드는 바람입니다가슴으로 파고드는 설움입니다 떨어지는 낙엽은하염없는 눈물입니다울다 지쳐 얼어 버린 강이고 산입니다 그리고 기다림은 사랑입니다절실한 사랑 매달리는 사랑아양떠는 사랑 봄은 그렇게 다가옵니다님은 그렇게 날울림니다하지만 나는 그 사랑 지키려고삭풍이 몰아치는기나긴 겨울을 지나야 했습니다님 마중에 목이긴 사슴이 되여이젠 님을 꼭안고 버들강아지 하늘하늘춤추는 냇가에서나르는 나비처럼 살랑이고 싶어요님의 품에서 영원히 잠들고 싶어요
봄은 내사랑 / 장수원
옆구리가 시린 것은.....이불 속으로 스며드는 바람입니다가슴으로 파고드는 설움입니다
떨어지는 낙엽은하염없는 눈물입니다울다 지쳐 얼어 버린 강이고 산입니다
그리고 기다림은 사랑입니다절실한 사랑 매달리는 사랑아양떠는 사랑
봄은 그렇게 다가옵니다님은 그렇게 날울림니다하지만 나는 그 사랑 지키려고삭풍이 몰아치는기나긴 겨울을 지나야 했습니다님 마중에 목이긴 사슴이 되여이젠 님을 꼭안고 버들강아지 하늘하늘춤추는 냇가에서나르는 나비처럼 살랑이고 싶어요님의 품에서 영원히 잠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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