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콘서트 초대해 주세요 ...
김용선
2003.03.01
조회 88

봄은 내사랑 / 장수원

옆구리가 시린 것은.....
이불 속으로 스며드는 바람입니다
가슴으로 파고드는 설움입니다

떨어지는 낙엽은
하염없는 눈물입니다
울다 지쳐 얼어 버린
강이고 산입니다

그리고 기다림은 사랑입니다
절실한 사랑
매달리는 사랑
아양떠는 사랑

봄은 그렇게 다가옵니다
님은 그렇게 날울림니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랑 지키려고
삭풍이 몰아치는
기나긴 겨울을 지나야 했습니다
님 마중에 목이긴 사슴이 되여
이젠 님을 꼭안고
버들강아지 하늘하늘
춤추는 냇가에서
나르는 나비처럼 살랑이고 싶어요
님의 품에서
영원히 잠들고 싶어요





나비를 잡아보셔요


박강성 콘서트 초대받고 싶습니다!!! 3월에는 저희집행사가 참 많거든요 3월 7일은 둘째아이 생일이고 3월 8일은 저희부부 11주년 결혼기념일이거든요 그래서 남편은요 케익 하나사와서 두 행사를 같이 치른답니다ㅎㅎㅎ 일석이조죠?축하해주세요 ⌒⌒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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