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네요.....
조철웅
2003.02.28
조회 59
빠르네요.
벌써 삼월 이네요.
엊그제 새해를 맞은것 같은데
벌써두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우수가 지났으니 이제 경칩이 다가오겠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꿈에서
개구리를 보면 참 좋은일이 생기는데
이번에도 봄이 오기전에 개구리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소망이 있다면
올 겨울 건강이 않 좋으셨던 어머니가
빨리 정상적인 몸 상태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십대에는 시속 20킬로 삼십대에는 30
사십대에는 40킬로로 점점 빠르게 지나간다는데
정말로 세월이 빠르게 지나가는군요.
그래도 봄은 기다려 집니다...


신청곡: 송골매 -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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