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콘서트 신청합니다.
이 금자
2003.02.28
조회 32
어느새...

삶에 지쳐 주위를 둘러볼 여유도 없이 살아온 지금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너무나도 허무하게...아쉽고 달려온 날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겨울 코트도 정리하고 창문 커텐을 들어 쌓인 먼지도 털어내고 창문을 활짝 열어보니 어느새 봄이 찾아왔더군요.

지금부턴 혼자가 아닌 주위를 돌아보면서 한걸음 물러서서 세상을 열어가고 싶습니다.

모든분들 행복한 봄맞이하시고 많은 기쁨 나누세요.

박강성콘서트 신청합니다.


신청곡: 터보에 회상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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