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아기 키우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아침에 핸드폰이 왔는데 글쎄 산행에서 알게된 해당화님이
전화를 주신거에요 아기 잘 키우고 있으냐며 보고싶다고...
어찌나 반갑던지 첫사랑 한테 전화온것 처럼 떨리고 기뻣읍니다
4월에 산행이 있는것 같은데 아기 데리고 오라고 하시던군요
갈수있을런지.. 영재님이 아기를 돌봐주신다면 기꺼이 갈텐데 ㅋㅋㅋ 아무튼 유가속으로 인해 좋은 분들을 알게되서 너무기뻐요
해당화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담에 꼭뵈요
참! 아기 이름 예원이에요 손예원 엄마 닮아서 이쁘냐고 하시던데 저 쫒아 올려면 아직 멀었어요 하하하
신청곡---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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