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쉬는날이라 집에서 24탄을 들었는데
이리저리 움직이며 큰소리로 따라불렀죠..
회사에서는 이어폰으로 듣기에
크게는 못 따라부르거든요
어찌나 신이 나던지...
남편이 도대체 영재님이 누구냐 묻기에
목소리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는 사람이라 했던니
자기보다 더 좋으냐고 ...그렇다고했던니
빠졌다고 웃더라구요
나에 행복해하는 모습에
남편도 행복해 하며 ..
3월 첫주시작 유쾌하게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백미현에 정말 미안해
강인원에 제가먼저 사랑할래요
김용학에 나 너 그리고 우리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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