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봄날과도 아주 잘...
이 좋은 봄날
왠종일 먼지를 뒤집어 쓰고 왔지요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 위해...
작은 봉사로 시작한 일이
제2의 내 본업으로 시작될줄이야...
내 취향이 아니라
상상도 못한 일이었는데...
아뭏튼 거의 준비완료로 가는 상태
오늘은 이만 신경끄고
음 악 속 으 로 ~ ~ ~ ~ ~
어머 최진희c 저런 모습이... 귀여워-잉...
노래가 안정을 찾아 주네요
에구 머리야...
슈 ~ 우 ~ 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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