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랑하는 서방님 바지붙잡아도 가야한다기에 보내고(주말부부) 아가들 교복손질하던중 ☎가왔다.
반가운 목소리의 주인공 ♡
안면도여인~~~ㅎㅎㅎㅎ 하루라도 안보면 죽을것 갔다고.....
(약간의 뻥뻥뻥이여~~~~~유)
오는도중 1시간후 부곡 도착한다기에 약속 취소하고 기다림.
어미가 딸기다리는 맴으로.......
제일좋아하는 ?? 거시기를 주고 얼굴 도장찍고 신랑한데 달려간다.
안면도여인이여~~~~~안주가 좋으니 술 한잔에 ?? 피로함을 확 날려보내기로 했죠.
옆에서 지켜보는 부부의 금술 ♡ 짱이여유*^ㅡ^* 안면도여인~~~~
싸~~~~~~랑~~~~~~~한~~~~~~~~~데
여인을 위해 곡 신청해유 ★ ★ ★*****:::**:::* ★ ★ ★
박정운************행복
조규만************다 줄거야
★행~~~복~~~~~한~~~~~~~~★ 밤 ★ 되세유~~~~~~~~~~~~~~★
★ ★ ★ 코맙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