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을 달려가다
임순옥
2003.03.02
조회 56
영재님 첯봄 휴일 잘 보내셨나요 우리 동네왕 언니가 글세 홍도를 갖다고 합니다. 우리들을 나두고 말입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우리도 도로 도로 떠났습니다 대부도로 말입니다. 날씨는 조금 흐릿햇지만 조개도 구워 먹고 바닷 바람도 쐐고 왔습니다. 가다 가다 영재님 방송 얘기도 하고 우리가 반장된 이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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