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오순옥
2003.03.01
조회 59
박정식씨의 천년바위. 아니면 아흔아홉구비를 들려주세요. 병원에 있는 정종순 씨와 동서인 김순덕씨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