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얕보고 나갔다가 코 다치고 들어왔어요
지금도 다리가 떨린답니다
그래도 봄날씨가 왠만하겠지 하고
살랑거리게 옷을 입은 탓에...
요로콤 추울줄 누가 알았겠어요
내일은 목도리 둘둘 말고 나가야겠네요
감 기 조 심 하 세 요 ~ ~ ~
바보(혜령)
추억(플라워)
추워야 팔팔해지는 여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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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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