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 오늘은 동생 입학식하는 날이예욤~!!~~!~!
봄은 우리 곁에 가까이 왔는데.. 꽃셈 추위로
어깨를 움추리게 되네요......
항상 개구장이인 것만 같았던
동생이...
입학을 했답니다.
추카추카추카 해주세요
동생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학교생활 잘하는 동생이 되길 바래요~!~!~ 이뿐 누나가 마니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알러뷰
신청곡:윤복희의 여러분~!!~!~~!~!~~!~!
아저씨!!i love you허유~!
인천 서구 불로동에서 송 수지가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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