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끝자락
봄인가 싶어 서둘러 겨울에 입었던 옷들을
방 한구석에 놓고 세탁을 맡기려고 했다가
오늘은 다시 꺼내 입고 출근했습니다
참 춥지요?
언제나 소시민들에게
멋지고
시원하고
가슴져미는 고운 음악으로
위로와 용기를 주시는
유영재님
김우호 피디님
박 작가님
감기조심하세요
님들 께서는 공인이시니까
우리 유가속 애청자들을 위해
항상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하셔야 한다는것
아시지요?
오늘도 멋진 음악 들려주세요
내 생의 최고 봄날은/캔
안산 이명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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