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인사드립니다.
박민식
2003.03.04
조회 54

영재님! 반갑습니다.
전 31세된 직장남입니다.
자주 듣지는 못하지만.... 진행하시는게 무지 특이(?)해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전 주로 토요일(퇴근시간이 오후4시)날 퇴근하면서 듣게
되는데요. 그 특유의 웃음소리, 자연스러운 진행이 맘에
들고요.

결혼(2001년)하기 전에는 제 아내와 콘서트장에두 자주 가고
음악들을 기회가 많았는데... 제 아내를 첨 만난것두
지난 1994년 안치환 콘서트 공연장이기두 하고요.

지금은... 이제 막 돌지난 아기 키우느라 우리 부부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에게 잠시 지난 날을 뒤돌아보고, 바쁜 삶에 잠깐이나마
쉴수 있는 기회를 주실수 있는지요?
'이정열'님 콘서트에 꼭 좀 초대해주세요.

정말 모처럼만에 제 아내와 데이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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