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하고.... 학비랑 용돈을 제 손으로 벌어보겠다구... 학원에서 알바로 강사 생활을 좀 했습니다.
근데 복학할 때 되니까 시간이 안 맞아서 그만 두었지요^^
글구나니 다시 알바를 해야되서 과외를 하고 있는데요
과외를 두개나 하다보니 일주일의 저녁 시간은 거의 과외 하는데 뺏기네요
그래도 학생 부모님들이 다 좋은 분들이셔서 그런지 맘 고생은 안하구요...
더군다나 과외 받는 학생들이 절 친형 이상으로 따라서 지친 줄 모르고 하고 있네요
그래도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네요
공부도 목표량보다 못하게 되구...
젤 힘든 건 여자친구를 자주 못 만나게 된다는 거죠
그렇지만 부모님에게 의지 안하고 제 손으로 돈을 벌 수 있단 사실이 뿌듯하기만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알바 땜에 좀 소홀히 한 것 같아서요
그래서 위로차 요거 신청합니다.
꼭 좋은 소식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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