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얄미운 꽃샘추위로 아이와 오늘 한발짝도 나가지않고 집에 콕박혀 아들녀석과 집에서 놀아주느라 많이 답답하더라구요.
남편과 연애시절 라디오에서 자주 흘러나오던 그대고운내사랑이란 노래 모든 노래가사가 다 내 이야기인냥 행복하고 또 행복하던 그때의 추억속으로 다시한번 빠져들고 싶어지네요.
남편의 생일이 13일이거든요 축하해주시구요 콘서트볼수있는 기
회도 주셔용용용용...
풋풋하고 감성적인 그의 노랫말과 목소리 따스한 인간미가 흐르는 포크쟁이 이정열씨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싶네요.
신곡 사랑할께요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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