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듣는 "유영재가요손으로"2시간
시냇가에 버들강아지 봄 물오르듯...
물이 잔뜩 오른2시간...
전엔 그랬어요,노래만 계속 들려주면 되지 무슨
전화로 수다야...? 하며 별로 그시간은 좋아하지를 않았었답니다
어제 화요일은 선곡도 좋고 전화데이트는 날이 갈수록
한층 더 흥미를 더해 가더군요
오후의 나른함도 잊고 함께 따라 웃고 재밌었답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오늘 또한 4시를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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