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씨
오늘 비가 온다고 하던데 약간은 우울한 수요일입니다.
이런날은 차한잔 마시면서 분위기있는 음악에 취하고
싶은 하루입니다.
오늘 권진원씨 수요초대석으로 나오신다고 하던데..
참 반갑네요.
요즘활동이 뜸하시던데 이제 본격적으로 다시활동재개
하시는것같아 팬으로써 기쁘고 더 많은 아름다운노래들
들려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예전에 노찾사하실때부터 참 좋아했었거든요.
이번에 유가속에서 주시는 베스트앨범 꼭 받고싶습니다.
영재씨 제게도 좋은음반 들을수있는 기회 주셨으면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3월이 시작이 되었으니 따뜻한 봄날
맞으시고 좋은추억들 많이 만드셨으면 합니다.
신청곡 박영미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
이문세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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