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좋아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사람...
나이는 숫자에 불구하다고 우기기엔
너무 어립니다.
그 사람한테 바라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힘들지 않을줄 알았는데...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역시 힘드네요.
이제 안되는 사랑은 하지 않으려구요.
나도 이루어질수 있는 사랑을 해서
청첩장을 한번 돌려보고 싶습니다.
김건모의 청첩장 신청합니다.
[김건모]청첩장의...바램
심성은
200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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