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플러스 행복♬♬~~~~
조경미
2003.03.05
조회 83
너무 행복한 날.. 음♬♬~~~

생각지도 못했던 님??과의 전화 통화

님??(유가속의 대장 유영재)

인근에 "문패를 달아드립니다"취재차 왔던길에

연결 연결해서 내게까지 연락이 닿았다.

어휴!! 얼마나 떨리던지.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잠깐이긴 하지만

혹시 실수는 없었는지..걱정 또 걱정

길어야 십분거리인데 아~~ 그님을 볼 수 없다니...

전화를 끊고 얼마나 황홀??하던지..

어머 이말도 할껄..어휴! 이얘기도 해볼껄..

아쉬움도 함께~~~황홀과 행복이 내 온 몸을 휘감고

룰루 랄라 콧노래로 하루를 보낸다.

늦은 귀가와 함께 유가속 출근...

지금 이 시간 낮의기분 계속 연장......

유가속 가족 여러분, 좋은 밤 아름다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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