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한 날.. 음♬♬~~~
생각지도 못했던 님??과의 전화 통화
님??(유가속의 대장 유영재)
인근에 "문패를 달아드립니다"취재차 왔던길에
연결 연결해서 내게까지 연락이 닿았다.
어휴!! 얼마나 떨리던지.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잠깐이긴 하지만
혹시 실수는 없었는지..걱정 또 걱정
길어야 십분거리인데 아~~ 그님을 볼 수 없다니...
전화를 끊고 얼마나 황홀??하던지..
어머 이말도 할껄..어휴! 이얘기도 해볼껄..
아쉬움도 함께~~~황홀과 행복이 내 온 몸을 휘감고
룰루 랄라 콧노래로 하루를 보낸다.
늦은 귀가와 함께 유가속 출근...
지금 이 시간 낮의기분 계속 연장......
유가속 가족 여러분, 좋은 밤 아름다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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