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의 눈물 좀 들려주세요
이연지
2003.03.05
조회 47

작년에 돌아가신 엄마
지금도 다시 오실것만 같고
무척이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엄마하고 불렀던 그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했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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