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새 시작은 긴장이네요.
윤영신
2003.03.05
조회 51
새학기가 시작하고 아이들하고 첫대면은 언제나 설렘보다는
긴장으로 가득차네요.
간만의 수업으로 몸도 지치고 긴장으로 맘도 지치고..
일단 한번씩 돌고나니
이제 조금 편해지네요..
맘의 여유도 생기고 오래간만에 들어왔어요.
이상하죠?
작년에 보았던 아이들도 오래간만에 다시 본다는 것이 긴장으로 다가오다니...
많은 해가 지났는데도 여전하고 앞으로도 여전할 것 같네요..

실은 쑥스럽지만...^^
이정열 콘서트 신청하고 싶어서요.
작년에 보았던 콘서트가 생각나네요..
같이 노래하고 일어나서 열광하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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