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하루가 깁니다.
하염없이 바깥만 바라보다가..글올립니다.
그래도 행여 사연이라도 소개가 되면
눈+비가 내리는 오늘은 추억이 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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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함께 들어주시면 더..좋겠네요.
영재님도요..
박강수"부족한사랑" 들려주시면..
이영미
200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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