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그땐 저만 좋아했었죠.
얼마전에 박강수씨 다녀가셨죠???
제가 "바람아"라는 노래를 좋아해서 신청했더니
선곡해 주셨었는데..
많이도 반가웠네요.
라이브도 잘하시구..언제..가까이서 볼수있는 날이있기를..
저도 기다려봐야 겠어요.
신청음악은요..
박강수--"부족한사랑" 듣고싶습니다.
봄되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한게...
오늘은 왠지..이노래가 듣고싶네요.
언젠가 신청했었는데..드디어~~
나비
200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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