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느새 어제가 됐네? ㅎㅎㅎ
어제 저녁 바쁜 회사일 땡땡이치고
그저께 "문패를 달아드립니다"의 취재한 호계동 십자수가게
오규월 언니의가게를 찾았죠.
가게도 궁금했고 어떤 언니일까? 무척이나 궁금해서
친구 만나는길에 잠깐 얼굴만 삐~~쭉 비췄죠.
회사 언니들이 이구동성으로 규월언니의 칭찬이
자자했거든요..
정말이지 칭찬 할만하더라구요..
깔끔한 외모,그리고 한 미모 하드만요..
가게도 깔끔하구요..
너무 이뻐서 반해버릴까봐 서둘러 도망치듯 나왔어요..
음~~~~..난 이쁜 사람을 보면 마음이 설레이는데 어쩌죠??
두근 두근 두근 !!!!~~~~~~~~~~~~~~~~~~~~(심장뛰는소리)
영재님 신청곡 부탁합니다.꼭~이요..
오규월씨께 전합니다..
******심수봉.....사랑밖에 난 몰라*****
******유심초.....사랑이여!********
규월언니!!!! 화이팅!!!! ㅇ ㅏ ㅈ ㅏ!!!!
항상 언니 곁에 행복이 가득하시길..아울러 건강도.......
♡♡상큼한 여인 ???~~~~~~~~~
조경미
200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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