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여인 ???~~~~~~~~~
조경미
2003.03.06
조회 82
오늘 아니 어느새 어제가 됐네? ㅎㅎㅎ

어제 저녁 바쁜 회사일 땡땡이치고

그저께 "문패를 달아드립니다"의 취재한 호계동 십자수가게

오규월 언니의가게를 찾았죠.

가게도 궁금했고 어떤 언니일까? 무척이나 궁금해서

친구 만나는길에 잠깐 얼굴만 삐~~쭉 비췄죠.

회사 언니들이 이구동성으로 규월언니의 칭찬이

자자했거든요..

정말이지 칭찬 할만하더라구요..

깔끔한 외모,그리고 한 미모 하드만요..

가게도 깔끔하구요..

너무 이뻐서 반해버릴까봐 서둘러 도망치듯 나왔어요..

음~~~~..난 이쁜 사람을 보면 마음이 설레이는데 어쩌죠??

두근 두근 두근 !!!!~~~~~~~~~~~~~~~~~~~~(심장뛰는소리)

영재님 신청곡 부탁합니다.꼭~이요..

오규월씨께 전합니다..

******심수봉.....사랑밖에 난 몰라*****

******유심초.....사랑이여!********


규월언니!!!! 화이팅!!!! ㅇ ㅏ ㅈ ㅏ!!!!

항상 언니 곁에 행복이 가득하시길..아울러 건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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