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문좀열어주세요.
윤미화
2003.03.07
조회 79
처음으로 문을 두드려 봅니다.
소문으로 이방을 열어보고 이렇게 사연 올립니다.
3월10일 우리 결혼기념일 이거든요.
늙어서 공부 하느라 머리가 딸려도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아주 조금 받고 좋아서 명단 보여주고
좋아하는 순진한 우리남편에게 노래 한곡 들려주세요.
사실 일반가요는 잘모르지만 노사연의 만남을 들려주세요.
45세에 신대원 3학년 이라 제눈치 보면서 학교 다니느라
힘이 들겠지만 일년만 수고 하면 되니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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