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과 유영재님 안녕 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인사를 올립니다. 항상 그냥 편안하게 들으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조용하고 적막한데 음악과 함께 할수 있어 참 좋읍니다. 어제부터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제 온세상이 새싹들과 예쁜 꽃들이 저 좀 봐주세요 하겠지요. 이렇게 봄비가 내리고 있는 조용하고 편안한 이시간 적막함을 털어보려 노력 해 봅니다. ☞신청곡♬ 1. 박인수 - 봄비. 2. 우승하 - 비가. 3. 햇빛촌 - 유리창엔 비 이 세곡 중에 한곡을 부탁 드려 봅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고 있을때에는 뜨거운 커피 한잔이 최고지요. 커피 한잔과 음악과 함께 좋은 오후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안녕히 계세요. 작가님과 유영재님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 다음글 : 엄마의맘 울아들알까? ▼ 이전글 : 행복이란/ 그리운 얼굴 목록 댓글()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