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랫말 처럼..
하루를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면^^
난 그 길을 택하고싶다.
사랑으로...
빈 틈없이 행복이란 퍼즐로 23년^^
웃음이 넘치는 예쁜 꽃으로 맞추어 놓았는데...
늘 행복하기만했던 나의 일상에^^;
흐트러진 퍼즐? '유가속'과 함께..
홀로 조심스레 정성껏...맞추고 있는 주말 오후...
늘 주말이면 옆에서 도란도란 함께 했던 남편^^
오늘도 수척해진 모습으로...
가방하나 들고... 무거운 발걸음이 너무 안스러워^^:
한층 더 튼튼하고 예쁜 행복의 퍼즐?
그날을 기다리면서...울적한 맘 '유가속'에 묻어두리...
김종환 /사랑을 위하여..
조경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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